코레일 광역철도에서 오늘 아침 8~10시에 5분 이상 지연이 게시된 방면은 16곳이다. 어제 같은 시간대의 확정값은 12곳이었다. 가장 긴 기록은 두 날 모두 15분이다. 첫차~08시에는 두 날 모두 15곳에 값이 붙었는데, 이 시간대 최대 지연은 어제 15분에서 오늘 10분으로 줄었다.

오늘 조회 시점 · 10~18시는 진행 중이고 18시 이후는 아직 게시되지 않았다

15분오늘 최대 지연 · 네 칸
47칸값이 게시된 칸 · 전체 110칸
17곳기록을 남긴 방면 · 전체 22곳

15분 네 칸의 상세 증명서:

시간대별로 값이 붙은 방면 수

오늘 조회 시점
9월 9일 확정
첫차~08시
15
15
08~10시
16
12
10~18시
16
19
18~22시
게시 전
19
22시~막차
게시 전
11

10~18시는 아직 끝나지 않은 시간대다. 어제 이 시간대에서는 낮에 읽은 뒤 여섯 칸이 한 단계씩 올라 확정됐다. 1호선 인천방면, 3호선 대화·오금방면, 4호선 당고개·오이도방면, 경의중앙선 문산방면이다. 이 가운데 오이도방면과 문산방면은 15분으로 확정됐다. 오늘 10~18시의 16칸과 15분 두 칸도 저녁까지 바뀔 수 있다. 경강선 판교·여주방면, 동해선 부전·태화강방면, 서해선 대곡방면 다섯 곳에는 조회 시점까지 기록이 없다. 어제는 이 다섯 곳 모두 하루 중 한 번 이상 기록이 올라왔다.

방면별 최대 지연(분)

기준에 맞는 칸 47
510152025 · 게시값 없음게시 전
노선 · 방면첫차~08시08~10시10~18시18~22시22시~막차

숫자는 코레일이 각 시간대에 게시한 최대 지연시간이다. 코레일은 운영 구간에서 생긴 5분 이상 지연만 5분 단위로 올린다. 그래서 ‘·’은 정시 운행이 아니라 게시 기준에 드는 값이 없다는 뜻이다.

9월 9일 수치 정정

어제 브리핑의 게시 칸 수, 5·10·15분 구성, 15분 이상 칸, 18시 이후 칸은 9월 9일 낮에 읽은 값이었다. 코레일 화면에서는 금일과 1일전~7일전을 날짜별로 따로 볼 수 있고, 지난 날짜에는 18~22시와 22시~막차 값도 채워진다. 오늘 다시 읽은 확정값은 아래 표와 같다. 최대 25분(1호선 소요산방면 10~18시)은 바뀌지 않았다. 다만 9월 8일 확정 최대가 1호선 신창방면 18~22시의 20분이므로, 전날보다 늘어난 폭은 5분이다.

확정값게시 칸최대5분10분15분20분25분15분 이상기록 방면18시 이후
9월 9일 7625분4422811102230
9월 8일 8020분462851062228

9월 9일 저녁 뒤에도 긴 기록이 남았다. 1호선 신창방면 18~22시는 15분, 4호선 오이도방면 22시~막차는 10분이다. 위 표에서 ‘9월 9일 확정’과 ‘15분 이상’을 고르면 15분 이상 열 칸이 1호선과 4호선 오이도방면에 몰린 모습이 드러난다.